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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공보팀
등록일
2017-07-20
조회수
139
파일첨부
2017-13호,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업무협약 체결.doc [28947456 byte]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이남철)는 7월 20일 오전 11시, 변호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법조비리 근절 및 부동산등기절차에서 소속 회원에 의한 본인확인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그 동안 변호사법위반행위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사건브로커, 무자격자 등의 변호사법 위반사례에 대해 형사고발을 하는 등 국내법률시장의 혼탁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국민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법조비리와 사건브로커의 근절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고, 관련 제도개선 건의, 형사고발 등을 해나가는 한편, 부동산등기절차에서 소속 회원에 의한 본인확인제도 도입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자 진행된 것이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법조비리와 사건브로커의 근절을 위한 정보교환 및 자료제공
2. 법조비리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 건의 ㆍ형사고발 ㆍ수사의뢰 등
3. 부동산등기절차에서 소속 회원에 의한 본인확인제도 도입 및 운영
4. 소속 회원 및 사무직원 등을 상대로 한 계도 및 홍보
5. 기타 본 협약의 목적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의견교환

이번 업무협약식에 서울지방변호사회 측은 이찬희 회장, 유철형 부회장, 염용표 부회장, 김현성 사무총장, 김진수 재무이사, 여운국 법제이사, 왕미양 윤리이사, 허윤 대변인이 참석했고,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측은 이남철 회장, 구중남 부회장, 김윤곤 부회장, 오영나 총무ㆍ홍보이사, 황정수 법제정책이사, 김성홍 윤리위원장이 참석했다.

앞으로도 양 회는 대국민 법률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우리 사회의 법치주의의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