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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창립 11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정의의 붓으로 인권을 써 온 100년이었던 것처럼 앞으로의 100년도 국민을 위하여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해에는 더 자주 찾아뵙고 더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이 찬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