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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대한민국 최초의 변호사단체로 출범한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올해로 창립
11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11년이라는 장구한 역사도 소중하지만 으뜸을 나타내는 숫자 ‘1’이
나란히 셋이 모인 것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숫자 ‘1’의 세 조합처럼 우리 회는 자랑스러운 으뜸이 셋이 있습니다.

첫째, 대한민국의 모든 변호사단체 중에서 그 역사가 으뜸입니다.
대한민국의 근대사법 역사와 함께하는 111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最古)의 변호사단체입니다.

둘째, 전국 14개 지방변호사회 가운데 그 소속 회원 수가 으뜸입니다.
전국 변호사의 75%에 해당하는 1만8천명의 변호사가 소속회원임을 자랑하는
최대(最大)의 변호사단체입니다.

셋째, 대한민국의 그 어떤 단체의 구성원보다도 우수한 회원님들이 으뜸입니다.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이라는 변호사의 사명을 천직으로 여기며 법치주의
확립을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우리 사회의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최선(最善)의 변호사단체입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의 회훈(會訓)은 ‘정의의 붓으로 인권을 쓴다’입니다.

정의의 붓으로 인권을 써 온 지난 100년처럼, 앞으로의 100년도 국민을 위하여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국민과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이 찬 희